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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니길… 10일 오전 초록빛을 띤 서울 원효대교 인근 한강변에 새 한 마리가 죽어 있다. 정확한 사인이 밝혀지지 않았지 만 일각에서는 녹조와 무관하지 않다는 주장도 나온다. 그러나 서울시가 팔당호 광역취수원과 서울시내 5개 취수장 물에 대한 독성 검 사를 실시한 결과 독성 물질은 검출되지 않았다. (연합뉴스) 서울시 취수장서 검출 안돼,
팔당호선 극미량… “인체무해”
9일 조류주의보가 발령된 서울 한강 상류 구간에 대한 검사 결과 독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 팔당호에서는 독성 물질이 검출됐지만 극히 적은 양인 데다 정수된 물에서는 검출되지 않았다. 수돗물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이새샘 기자 [email protecte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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