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엄청 날이 후끈했었지요.
근데 지하철 온도는 냉방을 제대로 했는지..
약간 시원한 것 같지않아 더워서 연방 부채질을
하게 하더니만..
오늘은 어제보다 날씨도 흐리고 기온도 많이 가라앉고 비온다고 하였지요..
친구랑 인천에 가는 전철 , 즉 1호선을 탓지요.
근데 약냉방도 제법 추운 기온이었네요.
오늘같은 날은 약냉방을 해도 충분히 시원했을텐데..
더울때는 약하게 하고 좀 기온이 낮을때는
냉방을 쎄게 틀어놓는 이유는 뭘까요?
오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하철 타자마자
'좀 추운거 같다'였어요..
혹시나해서 갖고 갔던 겉옷이 없으면
인천에서 석계까지 가는 동안 얼어버릴뻔 했어요..ㅋㅋ
지하철 온도 조절이 아주 엉망인거 같아요..
더울때는 덥게, 덥지않아 낮게 해도 될때는 엄청 낮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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