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 30분경 핸폰에 딩동해서 봤더니만..
기쁜 소식이었네요.. 아마도 올해도 하반기부터 행운이 따라와주려는가 봅니다.
상반기에는 이리저리 어긋나는 일들로만 가득찬 것 같아 스트레스만 엄청 쌓이더니만..
이제 폭염도 스러져가는 이 시점에서 슬슬 행운이 와주는거 같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뮤지컬.. 별로 관심을 갖지도 않았었는데..
갑자기 이런게 보고싶다는 느낌에 이벤트 신청을 다하게 되고..
이제부터라도 즐거운 일들만 생겼으면 합니다. 생기겠죠.. 생깁니다..하하..
울아들 이별 스트레스 화악 풀어버리겠죠?
뮤지컬이 나를 불러주네요... 나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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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맘
하하^^
축하드려요~!! ㅎㅎㅎ 오랜만에 뮤지컬 나들이시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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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