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애들 뮤지컬 왠지 보고싶다는
강렬한 열망? 에 사로잡혀 신청하게 됐는데
예비당첨됐대요.. 모처럼 울아들하고 데이트하게 생겼네요..
어제 아빠따라 병원에 다니는데 애 얼굴이 몹시도 침울해 보이더만..
이눔의 여친하고 헤어졌다네요..
이런이런.. 아직 시기가 아니라고 자제하라고 하긴했지만
막상 헤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보니 맴이 좀 아리네요..
혼자 히죽히죽 웃고 다닐때는 얄미웠지만.. 헤어졌다니 서운하네요..
그냥 저냥 조금씩 서로 좀 알아가면서 이쁜 사랑할줄 알았더니만..
암튼 뮤지컬 당첨소식은 우리애 기분전환시켜줄수 있는 선물이 됐네요..
제목조차 '나를 부르다' 음~ 뭔가 필이 오는거 같네요..크하하하






> 


최신
이전




















감귤향기
답글
구루
답글
둘리맘
하하하~와우~ 축하드려요~ㅎㅎㅋㅋ
아드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용~
답글
shutu
축하 합니다
아드님과 데이트 잘 하새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