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못 찾는 엉터리 건강검진…병원 오진이 사람 잡는다
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할 수 있는데도 병원의 오진으로
치료시기를 놓치는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한국 소비자원에 접수된 암 오진 관련 피해 상담은 507건.
2010년 213건의 2배가 넘습니다.
오진률은 폐암이 18.6%로 가장 높았고
유방암과 위암, 자궁암이 뒤를 이었습니다.
암을 일찍 발견해 치료하기 위해서는 ....
50세 이상은 해마다 폐암과 대장암 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40세가 넘으면 위암과 간암,
30세 이상 여성은 유방암을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국내에서는 해마다 평균 17만명이 새롭게 암 진단을 받고 있습니다.
(오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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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향기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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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와~좀 무섭네요.
저도 6월달 건강검진 했어요.
문제 없어 안신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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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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