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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오심’ 女심판,
페이스북 들어가보니…네티즌들의 분노
멈춰선 1초’ 명백한 오심, 영상으로 증명
펜싱 신아람선수의 억울한 패배가 ‘역대 올림픽 5대 오심’ 중 하나로까지 꼽히고 있는 가운데 독일의 브리타 하이데만에게 잘못된 승리를 안겨준 여자심판 바바라 차르의 신상이 인터넷에 노출됐다. 차르의 페이스북은 현재 친구가 아닌 방문자에게는 사실상 폐쇄돼 있는 상태. 해외 언론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는 반응을 보였다. AFP통신은 ‘신아람이 흘린 통한의 눈물’이란 제목 아래 “제대로 판정이 나왔더라면 신아람은 결승에 오를 수 있었을 것”이라면서 “충격에 빠진 신아람은 피스트를 떠나지 못한 채 눈물만 흘리다 에스코트를 받고서야 내려갔다.”고 전했다. AFP는 이 소식을 역대 올림픽에서 일어난 5대 오심 중 하나로 꼽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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