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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2012] ‘펜싱 신아람’ 외신도 뿔났다…‘펜싱은 끝났다’
‘1초 오심’ 풍자 新유행어로 뜬다…
“1초면 런던가겠다” ,“글쓰는데 1초”
‘흐르지 않는 1초’에 패한 신아람(26·계룡시청)의 눈물에 외신도 화가 났다. 미국 스포츠언론 ESPN은.............. “한국 펜싱 선수의 통한의 눈물”이라는 사설을 통해 신아람의 눈물을 집중 보도. ESPN은 “올림픽에 나서는 선수들은 최고의 판정 아래 경기를 치를 권리가 있다. 4년 동안 올림픽을 준비한 선수다”라며 이번 오심을 비난했다. 영국 스카이 뉴스는 ‘펜싱은 끝났다’라며 강도높게 비난했다. 스카이 뉴스는 ‘팬들은 야유를 보냈고, 경기장은 혼란스러웠다’라며 ‘오스트리아 심판들이 하이데만의 승리를 인정했다’라고 신아람의 아쉬움을 대변했다. 이번 사태에 대해 "런던올림픽에서 가장 논쟁거리가 될 사건"이라고 평가, 프랑스의 레퀴프는........ "지금 금메달이 문제가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신아람이 경기장을 내려오지 못하고 망연히 앉아있는 모습, 눈물을 흘리는 모습, 부축을 받아 나가는 모습 등 다양한 사진을 전하며 이번 판정에 대해 한국이 불복하고 정식으로 제소했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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