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가 울리요~~
전화 받으세요... 여보세요~방가워~~
오랫만의 친구의 음성
와? 내가 생각났어?
응~
사회일을 하다가 그만 두게 되었단다
집에 몇날 있어보니 적막하니 무력하고 그래서 나의 일상생활은 어떠할까
일하다 집에서 쉬는 나의 일상이 궁금해진게다...
뭐이던 동감가는 부분이 있을때 대회도 통과
가슴후련 더욱 돈독한 우정의 사이가 되는것같다~~
자주 전화해~~
응~
옆에 편있어 길게 통화는 못하였어도 답답증에 전화온 친구의 마음을 헤아릴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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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
정말 예전에는 매일 만나다 싶이 했었던 친구들
사회에 나와 이일저일 바쁘다 보니 연락도 뜸해지고
자주 보지도 못하는데, 그래도 한번씩 통화하면
그렇게 반가울 수 없더라구요 ^ ^ !
답글
ㅁ궁화
문득 생각난 친구엿네
그리고 집에서 쉬는 친구의 일상도 알겸....
답글
둘리맘
예전에는 매일 보고 얘기나눴었는데, 삶에 이리저리 치이다보니, 친구와 연락할 시간이 없네요..
저도 가끔 외로우면, 전화번호부 뒤져서 가끔 전화하곤해요...ㅋㅋ
1년에 한 두번 만나도 바로 어제 만난 것처럼 편한게 정말 친구구나하더라구요`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