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소설가 길과 약혼녀 이네즈의 동상이몽 파리여행
약혼녀 이네즈(레이첼 맥아덤스)와 파리로 여행 온 소설가 길(오웬 윌슨).
파리의 낭만을 만끽하고픈 자신과는 달리 파리의 화려함을 즐기고 싶어하는 이네즈에게 실망한 길은
결국 홀로 파리의 밤거리를 산책하게 된다.
매일 밤 12시, 시간을 넘나드는 로맨틱 야행이 시작된다!
열두 시 종이 울리는 순간 홀연히 나타난 클래식 푸조에 올라탄 길이 도착한 곳은 놀랍게도 1920년대 파리!
그 곳에서 그은 평소에 동경하던 헤밍웨이, 피카소, 달리 등 전설적 예술가들과 친구가 되어 매일 밤, 꿈 같은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헤밍웨이와 피카소의 연인 애드리아나(마리옹 꼬띠아르)를 만나게 된 길은
예술과 낭만을 사랑하는 매혹적인 그녀에게 빠져들게 되는데……
과연, 세기를 초월한 사랑은 이뤄질 수 있을까?
(참고로 우디앨런 감독 영화 입니다..믿으셔도~~)
이 영화도 좋습니다..
얼마전 파리를 다녀온 저는 그 시간들을 생각 할 수 있어 좋았고
혹 다녀 오시지 않으신 분들은 파리를 맛볼 수 있어 좋겠지요
싸우고..죽이고...그런 영화 많이 보다가(옆지기 덕에..물론 것도 좋지만..ㅋㅋ)
잔잔하고 로맨틱한 영화 보는것도 아~~주 좋은데요...
이 영화 추천 합니다~~






> 


최신
이전




















둘리맘
저도 이거 봤어요....ㅋㅋㅋ 재밌더라구요~잔잔한 로맨스영화~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