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밑 심술보의 교정
보통 40대 중반 이후에 눈아래의 지방이 불룩하고 피부가 처져 있으며, 피곤하고 나이들어 보인다.
눈동자 주변의 해부학적 구조 눈동자(30-40g)를 보호하고 받쳐주는 지방은
눈동자 위, 뒤쪽, 아래쪽 합쳐서 약 10-13cc 정도 되고 이들 지방은
안와격막(orbital septum)이라는 질긴 막에 의해 감싸진다.
특히 눈아래의 지방은 눈동자를 떠받쳐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원인 눈동자(약 30-40g무게)를 받쳐주는 여러 인체 구조물(외안각 인대, Lockwood 인대)이
나이가 들면서 느슨해지고 따라서 눈동자가 아래로 떨어진다.
눈동자가 아래로 떨어지면서 눈동자를 아래서 받쳐주고 있는 지방이 압력에 의해 불거져 밀려 나온다.
여기에 피부의 노화현상에 의한 피부처짐이 동반된다.
실제로 약 2.5cc의 눈밑지방을 제거하면 눈동자가 아래로 1mm 뒤로 2mm 가라앉는다는 실험논문이 있고
이 경우 눈동자가 Znpd하니 들어가 보여 더 나이들고 피곤해 보인다.
불거져 나온 지방뺄것인가 보존할것인가
보통 빠져나온 지방을 제거하게 되면 눈동자가 더 아래로 가라앉아 눈위가 더 꺼져 보이고 이는 더 나이가 들어보인다.
따라서 빠져 나온 지방을 빼기보다는 가급적 원래 위치인 눈동자 아래로 집어 넣고
안와격막을 강화시켜주는 수술을 해주는 것이 좋다.
수술방법 결막을 통해 안와격막에 접근한 후 빠져나온 지방을 눈동자 아래로 밀어넣고
근막초(capsulopalpebral fascia)라는 주변의 질긴조직을 이용하여 안와격막을 강화하게 된다.
수술후에는 절개선 흉이 없어 바로 화장하고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처진 피부의 교정 후락셀 레이저를 이용하여 지방이 재배치된 후 남는 피부에 탄력을 주게된다.
레이저 시술이므로 흉이 전혀 없다. 이때 PRP시술(자가혈치료)을 병행하면 빨리 회복된다.
회복과정 수술시간은 약 30여분 걸리며,
수술 후 2-4일정도 약간 부어 보일수 있으나 외부에 절개선이 없어 흉이 전혀 없고 세수, 화장등이 바로 가능하다.
부작용
눈꺼풀을 뒤집어 결막을 통해 수술하는 것이므로 눈동자에 대한 보호가 철저해야하고
눈주변의 해부학적 구조를 잘알고 경험이 많은 성형외과 전문의 도움을 확실히 받아야 한다.
레이저 시술부위에는 작은 딱지가 3-4일 가량 앉을수 있고, 딱지가 떨어진 후에는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바른다.
적응증 피부의 처짐이 심하지 않은 60대 이전에 가능하며
처짐이 심하거나 60 후반이상에서는 처진 피부에 대한 수술적 교정을 고려하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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