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출근길이 활기찹니다. 매번 아침에 일어나는것도 힘들고..
버스타러 정류장까지 부랴부랴 가는것도 힘들고..
무기력하기만 했었거든요 ~ 근데 요샌 활기차게 잘 다니고 있어요^^
이유인즉슨, 요새 공유나오는 드라마 있잖아요?
다들 유치하다고는 하지만 전 불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공유라는 배우에게 풍덩 빠져버렸거든요 ~ 요새 공유를 안좋아하는
여자들이 없을 정도로 인기만점이잖아요 ㅎ
에휴 요샌.. 공유같은 사위를 얻어야겠다는 생각이...ㅎㅎ
여튼 아침에 저를 활기차게 만들어준건 버스정류장에서 마주친 공유때문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려고 버스정류장에 서있는데 제 앞에 서있는 버스에
공유가 떡하니 붙어있지 뭐에요 ~ ㅎ 삼성화재 수퍼플러스 통합보험 광고모델이
공유여서 버스에 큼지막하게 광고가 붙어있었던것...ㅎ
아침마다 크게 붙여진 공유를 보니 활기차고 미소지어지는거 있죠 ㅎ
딸래미한테 버스사진 찍어보내주니까 엄마도 참 못말린다고 ㅎㅎ
사람은 참 재밌는거 같아요 ~ 이런 작은것에도 행복을 느끼니..ㅎㅎ
이렇게라도 더더욱 힘내고 활기차게 일해야겠죠^^
모두모두 힘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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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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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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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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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버스에 붙어있는 공유 모습까지 누군가를 기쁘게 한다는 사실을..
공유는 알까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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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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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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