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즈에 가입한지 얼마안됐네요 처음에는 이벤트에 참여하며서 가입하게 됐어요 동기가 넘 불순하가요?ㅋ 저에게는 초등 2학년 딸아이 , 7살 둘째 아들, 그리고 막내 5살 딸아이 이렇게 셋이에요 예전에는 아이가 많다는 소릴 들었지만 요즘은 셋이 많더라고요 ㅋ 첫 아이낳고 백일 지나고 바로 일을 했어요 아이가 백일부터 어린이집 다녀서 그런지 자주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직장 그만두고 쉬는 김에 둘째를 낳기로 했어요 그래서 둘째 낳고 둘째가 4살되서 직장에 다시 나가게 됐어요 그런데 한 달만에 셋째가 들어선거에요 셋째때는 정말 고민이 많이되더라고요 직장도 넘 좋았고 또 아이낳고 키우면 ....아시죠? 이것저것 걸리는게 많으신거 그래서 수술하기로 했는데 직장에서 시간이 안빠지는거에요 애는 점점 커가고 정말 미치겠더라고요 그러던 중 저희 신랑 회사에 한 분이 어렵게 임신하셨는데 또 유산됐다는 거에요 그 일 보고 저희 신랑이 저렇게 힘들게 아기 갖는 사람도 있는데 우리 그냥 낳자~~그러는 거에요 암튼 우여곡절 끝에 셋재낳고 지금 전 전업주부로 있어요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나가서 돈벌고 싶은 맘이 간절한데 쉽지가 않네요
전 작년부터 제게 활기를 주기 위해 그리고 제 꿈을 위해 방송대를 다니고 있고 제가 딸 수 있는 자격증공부도 도전해 보려고요 이렇게 준비하고 있으면 좋은 기회가 오겠죠?? 넘 재미없는 말을 길게 썼죠 저에대한 소개가 없다고 출석할 때마다 이모티콘(?)이 떠서 ㅋㅋ 좀 적어봤어요
미즈에서 좋은 정보도 얻고 정말 유익한 거 같아요 이벤트 당첨도 되서 공연도 잘 보고 왓고요
요즘 정말 행복하답니다...미즈 회원분들도 다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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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신
정말 감사해요 응원글이 되는데요 힘내야 겠어요 아자아자~~!! 요즘 불경기라 남편 월급으론 빠듯하지만 그래도 이뿐 아이들 보며 힘내려고요 님도 행복하시고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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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세아이 키우기 힘드시죠
직장에 다니시는것 보다 아이들 잘 키우시면
월급보다 더큰걸 하시는 겁니다
세아이 키우는 모습 자주 올려주시고
이쁜 아가들 잘 키우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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