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훈련기관인 서울방송아카데미(대표 김성철)는 12월부터 경력단절 여성 직업교육훈련 ‘VJ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2월 1일 개강하는‘VJ 양성과정’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영상촬영법과 영상편집,영상구성 등 영상제작 전반에 걸친 이론과 실습을 통한 실무처리를 배운다.
미디어제작 산업체에 즉시 투입 가능한 현장 실무형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12월 1일 개강하는 ‘VJ 양성과정’은 늘어나는 영상매체산업현장에 여성VJ인력을 양성하고 미디어산업 업체의 부족한 영상제작인력의 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방송,영상,영화 등 미디어산업분야의 업체와 기업 맞춤형으로 실무 VJ제작기술과 단기 직업훈련으로 기술 숙련도가 높은 VJ제작자를 육성한다.
모든 교육은 선발 후 전액 무료(교육비·실습비 포함)로 진행되며 교육 후에는 체계적인 상담, 취업지원 및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시스템으로 진행한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방송아카데미 (02-3273-0602)로 하면 된다.
세부 선발전형은 홈페이지 (http://www.sbatv.co.kr) 참조.
총 20명을 선발하며, 고용노동부 고용지원센터에서 상담후에 훈련대상자로 확정되면
서울방송아카데미에 교육신청 접수하고 면접전형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