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람보르기니 테러,초등락생 람보르기니,람보르기니 초등학생,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둔 5억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를
초등학생 4명이서 소화기 액을 뿌리고 차량 위에 올라가 차체를 망가뜨려
차체 일부가 주저앉아 엔진에 이상이 생겼다고 합니다 ....
아이들은 자동차가 장난감처럼 생겨서 호기심에 장난을 쳤다고 하는데요
아무리 어려서 그랬다지만 어마어마한 사고를 저질렀네요 ㅠㅠ ...
차 주인은 가해 학생 부모님들께 각 4000만원씩
1억6000만원 배상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저 어마어마한 금액을 어떻게 배상을 할지 ...
부모님들은 무슨 날벼락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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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향기
철모르는 애들 장난이라고만 하기엔
남의 것에 손을 댄다는 것 자체가 문제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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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
금액도 금액인데 ...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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