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너무 더웠습니다.
모기도 파리도 너무 많고 일반 모기장 문발로 된거 쓸려니
뻥뚤린것과 왔다갔다 할때 불편해서 짜증나드라구요
동네에서는 펭귄모양 -,.- 이건 가운데가 뻥 자석은 하나마나 일꺼 같아서요
그래서 주문을 했는데 최근껄로 했어요...
자석이 일자형이라서 그런지 알아서 착 착 달라붙고..
울꼬맹이랑 옆집 꼬맹이들 모가지로 들락 달락 몸으로 들락 달락... 아이쿠...
울 강아지도 계속 하루종일 신기해서 들락달락 했어요..ㅠㅠ
힘들게 벨크로 안하고 쫄대로 박았는데 떨어질까봐 겁났는데 아직 붙어있네요..
모기장 설치했더니 요놈의 강아지가 쓰윽~쓰윽 그 기분에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고개 빠끔 내민거 보세욧,,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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