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창업] 포차체인점 주점창업 정보보기 '칠성포차'
프랜차이즈 포차 브랜드 ‘칠성포차’, 대중적인 메뉴라인으로 폭 넓은 고객층 확보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주점을 살펴보면 맛집 못지 않은 특화된 메뉴 하나씩은 가지고 있단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 때문에 요즘 주점과 식당을 구별하는 것이 별 의미 없다고들 말한다.
실제로 주점을 선택하는 고객들은 무슨 종류의 술을 먹을지 보다는 어떤 안주를 먹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더욱이 식사와 술자리를 겸하는 것이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만큼
이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특화된 메뉴를 갖춘다면 주점창업 성공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프랜차이즈 포차 브랜드 ‘칠성포차’는 70~80년대 분위기로 푸근하고 정겨운 분위기를 자랑한다.
여기에 재미요소가 가득한 복고 풍의 인테리어 소품은 ‘칠성포차’가 지향하는 스타일을 제대로
표현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기성세대들까지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칠성포차’는 술 맛나는
다양한 요리안주들이 인기 비결로 꼽힌다.
그 중 ‘칠성포차’는 일명 ‘마약찜닭’이라는 다소 강한 어감의 메뉴를 대표적 메뉴로 선보이고 있는데
이 메뉴는 매콤한 소스와 야들야들한 닭의 만나 눈물 콧물 쏙 뺄 정도의 강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또 볶음밥까지 볶아 먹을 수 있으니 식사와 술 안주로도 그만이다.
‘칠성포차’의 관계자는 “칠성포차의 복고적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메뉴들도 상당하다.
닭을 통째로 튀겨낸 칠성통닭은 고유의 옛날 방식으로 어릴 적 먹던 그 맛 그대로를 느낄 수 있어
인기가 상당하다”면서, “그 외에도 모듬꼬치오뎅탕, 통삼겹두루치기, 옛날즉석떡볶이, 해물짬뽕탕,
순대와 오징어볶음, 홍합빨간불고기 등의 메뉴는 여름철 시원한 맥주와도 잘 어울려 벌써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칠성포차’의 특화된 메뉴는 초보창업자들도 별 무리 없이 따라 할 수 있다는 게 본사의 설명이다.
이는 직영점 운영을 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칠성포차’는 직영매장을 통해 현장 실습 위주의
교육을 실시, 빠른 시일 내에 레시피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연간 2회 이상 지속적인 메뉴 개발을 통해 수익성이 검증된 메뉴들만을 각 가맹점에 공급해
안정적인 매출 창출에 도움을 주는 등 메뉴 경쟁력에 힘쓰고 있다.
이외에도 ‘칠성포차’는 포차창업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친근한 분위기를 위해 점주 및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 교육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문의_02-471-5930/ www.chilp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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