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랜차이즈] 테이크아웃커피창업 알아보기 '제퍼커피'
합리적인 메뉴와 가격 경쟁력으로 주목 ‘제퍼커피’
최근 소자본 창업이 활성화되면서 특수상권 창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보통 특수상권은 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일반 로드숍 매장이 아닌 대형마트, 백화점, 공항, 병원,
대학, 지하철역 등 하루 종일 사람이 몰리는 유동인구가 끊이지 않는 곳을 특수상권이라고 부른다.
이처럼 특수상권의 붐이 일어나고 있는 이유는 초기 투자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며
점심이나 저녁 등 특정 시간대에만 손님이 몰리지 않고 하루 종일 비교적 고른 분포의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여겨진다.
특히 요즘처럼 장기간 경기가 좋지 않을 때는 목 좋은 곳에 대형 규모의 매장을 차리는 것에
금전적인 부담을 느낀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소점포로도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되는 특수상권을
원하는 추세다.
베이커리 카페 ‘제퍼커피(zephyrcoffee.co.kr)’의 경우, 5평의 기적을 이룰 수 있는
소자본 커피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으며 현재 지하철역에 입점하여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처럼 특수상권에 입점이 가능한 프랜차이즈 커피브랜드는 흔치 않은 상황.
무엇보다 ‘제퍼커피’는 커피와 같은 음료를 비롯해 수제핫도그, 데니쉬 페스츄리, 크림치즈파이,
라즈베리바이츠 등 12종 이상의 베이커리 메뉴를 선보이며 일반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의 한계를
벗어났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콜롬비아, 과테말라 등 5개국의 커피가 블랜딩된 원두를 사용한 고급 커피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으며 베이커리류도 일반 제과점에 비해 퀄리티는 높지만 가격이 저렴해
인근 직장인들의 아침 식사대용은 물론 브런치로 애용되고 있다.
‘제퍼커피’의 관계자는 “초소형 매장임에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인테리어로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하며 “여름철을 맞이해 생과일로 시원스럽게 맛을 낸 신메뉴를 출시하며
무더위를 날려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제퍼커피’에서는 현재 가맹비, 교육비, 홍보비, 로열티를 면제 등 5평 기준으로
약 3,500만원이면 창업할 수 있어 커피전문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문의전화 : 1588-6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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