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소녀상 옆에서
‘다케시마는 일본땅’이라고 적힌 말뚝이 발견되다고 합니다.
이는 일본 극우단체 회원 스즈키노부유키의 소행으로 소녀상 옆에 말뚝을 박으며
테러를 일으키는 장면을 촬영해 자신의 블로그 및 유투브 등에 게재했다고 합니다.
순찰중이던 경찰이 말뚝을 발견하고 뽑아버리자
말뚝을 끈으로 묶어 다시 고정시켰다고 하네요 ...
한편 위안부 소녀상에 말뚝을 박아 테러를 일으킨 스즈키 노부유키는
현재 일본에 돌아간 상태로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군요 ㅠㅠ
이런 일은 강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리 개념이 없어도 저런짓까지 하는지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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