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체인점순위] 치킨 브랜드 순위
업종 변경, 리모델링 창업 적극 지원, ‘소스와꼬꼬’


분식집을 창업 해 4년 간 매장을 운영해 온 윤진영 씨는
최근 업종 변경 후 새롭게 시작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고 밝혔다.
분식집으로서는 꽤 큰 규모로 비교적 높은 매출을 올려 왔지만
50여 가지에 이르는 메뉴 관리와 홀 관리 등에서 적잖은 부담을 느껴왔기 때문이다.
요즘 인기를 얻고 있는 이른바 리모델링 창업을 통해 업종부터
매장 인테리어까지 새롭게 바꾸고, 새로운 마음으로
창업시장에 도전하고 싶다는 게 윤진영 시의 설명이다.
최근 창업시장의 핫 트렌드 중 하나는 윤진영 씨처럼
기존 매장을 업그레이드하거나 리모델링해 새로운 스타일,
업종으로 변경하는 이른 바 리모델링 창업이다.
업종변경, 리뉴얼, 리모델링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지만
기존 매장의 큰 틀은 유지하되 업종이나 인테리어,
스타일을 바꾼다는 점에서 맥락은 모두 같다고 할 수 있다.
리모델링 창업이 크게 각광받고 있는 이유는
신규 창업보다 비용은 저렴하면서 못지 않은 효과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규 창업 시 중요한 입지 선정이나 오픈 홍보,
고객 홍보 등의 요건은 리모델링 창업 시 큰 부담이 되지 않는다.
이미 입지나 매장은 정해져 있으며 고객들 역시
기존 단골들을 그대로 흡수하는 게 가능하기 때문이다.
오픈 홍보 역시 대대적인 마케팅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충분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다만 업종을 변경하거나 인테리어 등을 바꾸는 과정에서
창업자의 스타일과 성격을 고려하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미 해 오던 매장 경험에서 생겨난 노하우를 새로운 업종에 적절히 활용하는 것도 필요하다.
기존 노하우를 그대로 답습하거나 아예 폐기해버리는 등의 전략은
리모델링 창업 성공에 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치킨 프랜차이즈 ‘소스와꼬꼬’는 본사가
직접 창업자들의 리모델링 창업을 지원해주고 있다.
기존 매장을 최대한 살리는 한도 내에서 ‘소스와꼬꼬’의 매력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창업자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최소화하는 게 본사의 리모델링 창업 지원 전략이다.
이와 관련 ‘소스와꼬꼬’ 측은 “리모델링 창업은
저렴한 가격으로 새로운 업종에 도전할 수 있는 실용성 높은 창업 아이템”이라면서
“때문에 적정한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실속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소스와꼬꼬’는 브랜드 특유의 경쟁력은 살리면서도
기존 매장이나 창업 노하우 등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차원에서
리모델링 창업을 지원한다는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