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아웃커피창업 커피체인점 '컵독스'
여성들에게 카페는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장소를 뛰어넘는다.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의 장소이자 사색의 공간이며, 책을 읽고, 음악을 듣는 무화적 휴식처이기 때문이다.
이는 카페를 운영하는 입장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카페 창업은 여성 창업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려해 보는 로망이자, 꿈의 업종으로 통한다.
그러나 여성 고객을 사로잡고, 여성 창업자를 만족시키는 카페는 따로 있다. 모든 카페가 여성들의 폭넓은 지지를 이끌어낼 수 없다는 말이다.
여성 고객과 여성 창업자의 니지를 충족시키는 카페는 무엇이 다를까? 전무가들은 이미지의 승리를 중요한 요소로 꼽고 있다.
'컵독스커피'가 대표적인 경우다. '컵독스커피'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의 강아지 캐릭터를 매장전면에 활용한다. 다른 커피숍들이 갖추지 못한 확실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갖춘 셈이다.
다른 커피숍에서 느낄 수 없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브랜드 콘셉트는 그 자체로 경쟁력이 되고 있다. 매장을 찾는 고객들은 물론 운영하는 창업자 역시 '컵독스커피'만의 매력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 커피&브런치 카페라는 콘셉트에 어울리는 다양한 브런치 메뉴들은 '컵독스커피'가 단순한 커피 전문점 이상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브런치 메뉴를 보완함으로써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세미 레스토랑으로서의 영양력을 갖추게 된 것이다.
이와 관련 '컵독스커피' 측은 "여성 고개들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장 분위기에 우선 만족하게 되고, 풍성하고 다양한 브런치 메뉴에 또 한번 감격하게 도니다"면서 "마찬가지로 여성 창업자들도 차별화된 매력의 브랜드 콘셉트와 경쟁력 있는 메뉴 라인에 창업 자신감을 갖게 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컵독스커피'는 브랜드 론칭 이후 빠르게 성장하며, 탄탄한 여성 단골층을 확보해 나가고 있으며, 창업시장에서도 블루칩 브랜드로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여성고객과 창업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컵독스커피'의 여성공략법이야말로 카페 창업 시 반드시 배워야 할 경영 전략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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