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지만 푸짐하게 즐기는 컵밥창업
인기 주도하고 있는 브랜드 ‘지지고’
계속되는 불황에 소비심리 마저도 위축된 요즘,
그나마 소비자들의 지갑을 여는 아이템에는 무엇이 있을까?
30대 직장인 A씨의 소비행태를 살펴보면 생필품은 인터넷에서
저렴한 묶음 상품을 직장동료와 함께 구매해 나누고 있고,
이전에는 한 잔 이상 마시던 테이크아웃 커피는 이제 마시지 않는다.
또한 매일 사 먹어야 하는 점심 식사의 경우, 도시락을 싸거나 저렴한 가격의
테이크아웃 컵밥 등을 이용하며 절약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테이크아웃 컵밥의 경우 3천원 선의 메뉴가 대부분으로
일반적인 식사 메뉴보다 절반 이상 저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맛과 품질 또한 뒤떨어지지 않는 것이 A씨의 설명.
최근 A씨가 즐겨 찾고 있는 테이크아웃 컵밥전문점 ‘지지고’는 마치
테이크아웃 커피를 연상시키는 세련된 컵에 약 2공기에 가까운 푸짐한 밥을
신선한 해물과 ‘지지고’만의 소스로 볶아 고객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 인기 프랜차이즈 테이크아웃 컵밥전문점이다.
매운 맛과 순한 맛의 정도를 선택할 수 있고, 밥 이외에도 면이나 커리 등을
갖춰 고객들의 메뉴 선택 범위를 넓혔다.
저렴한 가격에 맛까지 좋은 ‘지지고’의 컵밥은 최근 불황을 이겨내고 있는
대표적인 아이템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지지고의’ 컵밥은 직장인들 및 대학생들의 한 끼 식사는
물론 가정에서도 즐겨 먹을 정도며, 각종 단체 주문도 상당하다는 후문이다.
‘지지고’의 관계자는 “테이크아웃 컵밥 출시 초기에는 주문 후 3분이면 메뉴를
받아볼 수 있고 이동하면서도 간편하고 빠르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컵밥의
편의성에 주목했다면, 최근에는 저렴하지만 영양가 높은 식사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컵밥의 경제적인 측면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컵밥창업 브랜드 ‘지지고’는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은 물론 효율적인 소자본 창업 아이템을 찾는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특히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는 밥장사로 꾸준한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 테이크아웃점으로
10평 이하의 소점포에서도 오픈이 가능하다는 점, 무엇보다 본사에서 비법 소스 및 식자재를
모두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매장 운영이 편리해 1인 운영도 가능하다는 점은 ‘지지고’와 같은
컵밥창업 브랜드의 장점이다.
이에 ‘지지고’ 관계자는 “지지고는 동종 업체 중 가장 많은 가맹점 수를 보유하고 있어
더욱 체계적인 가맹점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꾸준한 메뉴 개발 및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발전을 꾀하는 모습이 인상적인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지고’는 현재 불황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한 컵의 식사라는 주제로 각종
방송에 맛집으로 소개되며 맛집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는 상황이다.
여성소자본창업 지지고 컵밥
문의: 02-815-2225 / www.ggg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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