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집창업]요즘뜨는창업'오비골든라거펍'
최근 불어온 복고 열풍은 우리의 아련한 기억 저 편에 묻혀있던 인기가수나 추억의 게임, 추억의 장소 등을 끄집어 내는 역할을 했다. 그리고 이 같은 열풍과 함께 부활한 이가 있으니 바로 오비맥주다.
오비맥주는 과거 시장 점유률 70% 이상을 자랑할 만큼 영향력 있는 브랜드였으나 후발 주자들에 밀려 2000년대 들어서는 이렇다 할 서왁를 내놓지 못했었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최고의 원재료와 남다른 장인정신으로 완성한 오비만의 깊고 풍부한 맛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넓혀간 결과 이제 소비자들 곁으로 다시 찾아왔다.
오비골든라거는 현재 두터운마니아층을 만들어가며 맥주의 신화를 새로 써 나가고 있다. 이에 창업시장에서는 이들을 위해 오비골든라거 맥주를 전문적으로 즐길 수 있는 오비라거펍을 론칭,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비골든라거펍은 지난 여름 직영점 1호점인 매봉점을 오픈한 이래로 현재까지 동대문구청점, 서구청점, 장평점 등을 개설하며 전국적인 브랜드로 뻗어나고 있다. 특히 동대문구청점의 경우 겨우 25평의 매장에서 일 매출160에 가까이 기록하고 있으며, 동대문구청점은 이보다 조금 더 큰 26평 매장에서 200의 일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오비골든라거펍의 승승장구와 오비맥주의 화려한 귀환은 매스컴에서도 연일 보도되고 있으며, 브랜드 자체 저력으로 왕좌를 탈환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오비골든라거펍의 창업 역시도 호황을 이루고 있다.
오비골든라거펍은 오비맥주의 브랜드 경쟁력과 더불어 맥주의 온도를 유지시켜 주는 냉각 기능을 갖춘 골든냉각테이블과 역시 온도 유지 기능과 탈취, 향균 효과를 갖춰 진정한 맥주 맛을 음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주석잔을 선 보이며 기존 맥주창업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오비골든라거펍의 관계자는 "우리 브랜드의 경우 전문 상권분석팀을 꾸려 가격 대비 최상의 점포에 입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주방장 파견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고, 오비맥주 사의 지원을 통해 최대 5천만원까지 무이자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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