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창업'호프체인점'오비골든라거펍
직장인 이진영 씨(34, 남)는 1,2년 내로 직장을 정리하고, 주점 창업에 도전할 계획이다. 이미 창업시장에 뛰어든 형과 함께 세련된 스타일의 전문 주점을 운영해 볼 생각이다. 그런 그가 얼마전부터 맥주 전문점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보통 주점들과 달리 전문성이 더해져 창업에대한 자신감도 더할 수 있을 것 같고, 무엇보다 안정적인 매출 확보가 훨씬 쉽겠다는 판단에서다.
최근 주점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맥주 전문점의 인기가 상당핟. 일반 주점에 비해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워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특히, 맥주의 맛가 퀄리티 자체가 전문적이라는 점에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어 도전해 보고 싶다는 예비창업자들이 적지 않다.
이처럼 맥주 전문점의 인기가 높아진 데에는 맥주 전문점을 찾는 고객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는 것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유행에 편승하지 않고,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는 것이 그만큼 쉽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또 일반 브랜드 주점에 비해 비교적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의 본사를 두고 있다는 점도 맥주 전문점의 인기 요인이다. 맥주 전문점은 높은 품질의 맥주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만큼 일반 주점에 비해 본사의 물류 시스템이 체계적일 수 밖에 없다.
맥주 전문점 '오비골든라거펍'은 오비골든라거를 메인으로 한 프랜차이즈 생맥주 전문점이다. OB의 브랜드 파워와 오랜 노하우를 창업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오비골든라거펍'만의 탁월한 경쟁력이다.
'오비골든라거펍' 관계자는 "대기업인 본사의 지원 아래 전문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는 게 큰 장점"이라고 밝혔다. 특히 "오비골든라거펍의 오랜 자랑인 골든테이블이나 최근에 출시된 주석잔의 경우 맥주의 시원한 오도를 유지해줌, 살균효과까지 더해져 맥주의 맛과 향을 높여주는 게 특징"이라면서 "이 같은 시스템은 오비 브랜드 파워와 체계적인 가맹점 지원 시스템이 아니면 구축하기 힘든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특별히 '오비골든라거펍'은 30~40대를 위한 주류 문화 공가이라는 콘셉트로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존의 맥주 전문점들이 20대를 위한 젊은 감성으로 공략했다면 '오비골든라거펍'은 보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으로 30~40대 고객층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럭셔리한 분위기와 깊고 풍부한 맥주 맛을 더해 고 퀄리티의 주류 공간으로 인정받고 있는 '오비골든라거펍'은 맥주 전문점의 이유 있는 인기 비결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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