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아이가
이를 그렇게~~~라 좋아라 한 아이는 아니구여
쪼큼은 무서워서 살짝 놀랄 정도??..근데 ...한달 두달 ...자꾸 마주치니깐
멍멍이가 조금은 무서워서 저희 문을 쾅쾅~~ 마구 닫아요..
그래도 아기니깐 뭐라고 안하고 문이 유리문이라서 다칠까봐 .///아야해`!! 라고 가르치면서
"ㅇㅇ야~ 멍멍이가 오면 들어가~!! 라고 해~ 알았지 ...멍멍이 들어가~!!?" 이렇게 설명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말도 곧 잘 따라서 잘 기억해두었다가..지금은 ...
"멍멍이 들어가~멍멍이 들어가~"
울집
멍멍이는 ... 햇빛 쬔다고 계단에서 누워있는데 왠 날벼락인가 싶겠지요..ㅋㅋㅋ
그치만 알아서 눈치껏 아기만 보면 잽싸게 들어와요
멍멍이 들어가 하기도 전에 마주치면 쏘옥~ 방으로 들어와서 기다렸다가
아이가 없을때까지~~ 기다렸다가...나가서 놀아요...
울 집
멍멍이 불쌍하지만...ㅋㅋㅋ 양보할줄 아는 강아지 아무리 봐도 넘 기막히게도 이뻐서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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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에 벌레 물렸어요...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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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맘
어머 너무 귀엽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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