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창업 ‘이화덕치킨’,
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 > 인기 따라 관심도 급증
MBC 일일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 제작지원으로 브랜드 인지도 향상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이화덕치킨’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이화덕치킨’은 MBC 일일 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 제작지원으로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함께 경쟁력을 강화하며, 인기몰이를 하는 중.
<그대 없인 못살아>는
주현,
대가족을 배경으로 힘든 세상살이와 뜻밖의 역경을 가족의 사랑으로 이겨내며 행복을 찾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달아 가는 <그대 없인 못살아>는 신선하고 따뜻한 소재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화덕치킨’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 제작지원을 시발점으로
브랜드 가치와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그에 따라 매출 향상을 할 수 있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이화덕치킨’ 본사의 마케팅 전략은 창업시장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홍보마케팅에 대한 본사의 전폭적인 지원은 경쟁이 치열한 치킨창업 시장에서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이기 때문이다.
한편, ‘이화덕치킨’은 위험부담이 적고, 운영이 쉬운 소자본 창업이 주를 이루는
최근 창업시장의 흐름에 따라 배달형 매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창업전문가들은 배달형 매장의 강점으로 ‘임대료가 저렴한 B급 상권에서도 노하우나 기술 없이
얼마든지 성공적으로 창업이 가능하고, 시켜먹는 문화에 익숙한 현대인들의 기호에 부합해
성장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손꼽았다.
실제로 화덕치킨 배달을 전문으로 하는 ‘이화덕치킨’은 드라마 제작지원과 더불어
화덕에 구워 ‘트랜스지방 없는 치킨’이라는 입 소문이 나면서 다이어트에 민감한 여성들과
가족 건강에 예민한 주부들의 호응을 얻으며 매출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화덕치킨’은 배달만을 전문으로 하는 10평 내외의 희망점 창업과 배달과
홀 운영이 모두 가능한 20평형 대의 행복점 창업 중 가맹점주의 상황과 조건에 맞도록
맞춤창업이 가능하고, 특히 배달전문매장 희망점의 경우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으며
홀 운영과 인건비에 대한 부담 없이 적고 오로지 배달 판매만으로 투자대비
고수익을 올릴 수 있어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아울러 ‘이화덕치킨’ 희망점에는 가맹비와 로열티를 일절 받지 않는 파격적인 창업혜택이 주어지며, 현재 20호점 까지는 700만원 상당의 주방설비 및 집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 2,000만원이면 창업이 가능해 창업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배달형 화덕창업 브랜드점 ‘이화덕치킨’과 관련한 창업문의는 전화(1644-8293) 또는
홈페이지 (www.ehwaduk.co.kr)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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