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전문점/삼겹살프랜차이즈'하이미트'
고깃집 창업의 성패는얼마나 마진을 남기느냐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깃집의 특성상 어느 정도의 입 소문만 나면 높은 매출을 올리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있지만, 그것이 고스란히 순수익으로 이어지기란 결코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많은 창업자들이 높은 매출을 올리면서도 정작 남는 것은 얼마 되지 않아 매장을 처분하게 되는 것도 매출이 순수익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
많은 창업 전문가들이 매출 확보보다는 순수익 확보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도 이 같은 이유 때문이다.
문제는 어떻게 순수익을 남길 것인가 하는 점인데, 가장 좋은 방법은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식자재를 확보해 이익을 남기며 판매하는 것이다. 뻔한 듯한 대답이지만 고깃집 창업에 있어서는 이 만한 방법도 없는 게 사실이다.
무한리필 고깃집 브랜드인 '하이미트'는 제주산 명품 고기를 무한대로 맛볼 수 있는 것으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고기의 맛도 맛이거니와 가격대로 부담이 없어 고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인데, 실제 가맹점주들의 순수익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이미트'가 이 같은 수익 확보가 가능한 것은 본사에서 직접 신선육 확보를 책임지며, 각 가맹점에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육류를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맹점은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육류를 공급받고 이를 부담 없는 가격대로 판매하니 다시 고객들이 모이는 구조가 되는 것이다.
이와 관련 '하이미트' 관계자는 "무한리필 고깃집의 경우 기존 고깃집들에 비해서도 매출 확보가 비교적 쉬운 편"이라면서 "그러나 이 같은 매출이 곧바로 순수익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신선육 확보에서부터 가격 경쟁력을 갖춰야만 한다"고 강조하며, 하이미트의 경우 리를 본사에서 전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이미트'는 본사의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무한리필 시스템을 운영해 나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가맹점의 마진률을 높여가고 있는 중이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