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뜨는창업'호프체인점'오비골든라거펍
주점시장에서 맥주전문점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예전처럼 여름에만 특수 호황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보다 전문적이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맥주전문점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수요량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맥주전문점 또한 맛있는 생맥주와 그에 맞는 다양한 안주를 선보이며 주점시장 장악에 나서고 있다. 이처럼 소비자들의 취향이 날로 다양화 되어가면서 맥주 전문점 창업 역시 향후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맥주의 맛으로 수익률이 결정되는 맥주전문점의 경우, 국내 유명 브랜드에서 제조하는 맥주와 수입맥주 등을 통해 깊고 풍부한 맛과 다양성으로 승부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같은 생맥주를 다루더라도 맛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프랜차이즈 창업이 유리하다.
'오비골든라거펍'은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오비골든라거를 전면에 내세운 생맥주전문점이다. 오랜시간 사랑 받아온 국민 맥주 OB의 브랜드 네임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것은 물론 소비자들에게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이처럼 '외골든라거펍'은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이 느껴지는 정통 독일식 100% 몰트 맥줄 평가 받고 있다. 또한 3~40대 를 주요 타깃층으로 하여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주면서도 부담없이 맥주 한잔 할 수 있는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또한 최근 '오비골든라거펍'에서 선보인 주석잔은 살균효과는 물론 온도유지 기능이 있어 맥주의 시원함을 오래 유지시켜준다. 이는 기존 골든테이블을 통해 맥주의 시원한 온도를 유지시켜주는 것에 더해 제대로 된 맥주의 맛을 선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골라먹을 수 있는 반반치킨과 세트메뉴로 실속을 더하고 OB골든라거 생맥주를 메인으로 하여 OB라인의 병맥주 및 다양한 수입맥주를 접할 수 있다.
'오비골든라거펍'의 관계자는 "무엇보다 창업비용을 많이 들이지 않으면서 인지도가 높고 롱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여겨져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전하며 "주방장 파견시스템을 통해 인력 구인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창업아이템"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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