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창업]치킨체인점'스토리런즈'
치킨시장만큼 변화에 민감한 시장이 있을까? 매일 다른 메뉴가 등장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치킨시장은 늘 뜨거운 아이템들이 넘쳐나는 곳이다. 그만큼 고객들의 기대치도 높고, 업체간 경쟁도 치열할 수 밖에 없다.
치킨시장의 이 같은 분위기는 수많은 인기 아이템들을 쏟아 냈다. 단순히 양념치킨과 후라이드치킨으로 양분되던 치킨시장에 오븐치킨, 화덕치킨, 비스킷치킨, 바비큐치킨 등 수많은 치킨메뉴들이 등장한 것이다.
또 특별한 사읻 메뉴 없이 오직 치킨 하나로 승부하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파닭, 양파닭 등 치킨 맛을 북돋워주는 새로운 아이템을 추가한다거나 웨지감자, 샐러드 등의 사이 메뉴를 곁들인 치킨들도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치킨시장의 변화 속에서도 정통 후라이드 치킨의 수요는 여전한 모습이다. 고소하면서도 바삭한 식감과 부드러운 치킨 속살이 어우러진 정통 후라이드 치킨은 수 많은 신 메뉴들의 등장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자신만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것이다.
최근 '스토리런즈'가 선보인 '런즈 후라이드'는 정통 후라이드의 인기가 얼마나 견고한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 '스토리런즈'는 퐁듀치킨이라는 이색적인 메뉴로 치킨시장을 이끌어 온 브랜드로 그 동안 개성넘치는 메뉴 라인을 선보인 바 있다.
가장 젊고, 감각적인 치킨 브랜드에서 가장 전통적인 스타일의 신메뉴로 출시한 것인데, 그 반응은 상당히 뜨겁다. 이와 관련 '스토리런즈' 측은 "후라이드 치킨이야말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만한 메뉴라는 점에서 런즈후라이드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특히, 직영점 시범 판매를 통해 고객 분들에게 맛과 품질을 직접 검증받은 만큼 경쟁력이 충분한 메뉴"라고 밝혔다.
고소한 정통 후라이드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스토리런즈'만의 노하우를 담아 먹을수록 감칠맛이 나는 '런즈 후라이드'는 웨지감자와 함께 곁들여 식감과 영양을 더했다고. 단품 메뉴와 세트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품 메뉴의 가격은 17,000원 대이다.
한편 '스토리런즈'는 지난 9월 12일부터 진행된 '2012 제 28회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유망창업아이템으로서 경쟁력을 입증하며, 예비창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현재, '스토리런즈'는 가맹비 500만 원 면제, 튀김기 지원, 육계100수 및 생맥주 지원, 대명상품권 지급등 파격적인 창업 혜택을 제시하며,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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