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체인점]치킨호프'빠담빠담'
여성의 경제활동이 꾸준히 늘어남에 나타남에 따라 각 분야에서 여성의 파워가 거세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외식시장에서도 영향을 미쳐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브랜드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한 마케팅이 활발해지고 있다.
또한 여성 고객들이 시끌벅적한 곳에서 음주를 즐기기보다는 연인, 친구와 함께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선호함에 따라 카페 문화가 정착되고 있다. 이에 기존의 음식점들도 카페형 인테리어를 도입하는 추세다.
이처럼 여성의 입장에서 섬세한 감성서비스와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내세운 곳에 최근에는 치킨전문점까지 합세해 눈길을 끌고 있다. 흔히 닭집이라고 불리며 배달 위주나 중장년층의 아지트로 여겨지던 치킨전문점의 변신은 인테리어뿐만이 아니다.
이탈리안 파스타치킨 카페 '빠담빠담'에서는 이탈리안 파스타와 치킨을 접목시킨 파스타치킨을 선보이며 치킨 업게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그간30년이 넘도록 살짝 조리법만 바꾸어 소비자들을 찾던 치킨에 진정한 세대교체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빠담빠담'은 국내최초 파스타치킨을 도입한 것은 물론 까르보나라 치킨, 어니언 치킨, 커피 치킨, 토마토 치킨 등의 신메뉴를 갖추고 터키식 감자요리 쿰피르를 통해 차별화된 메뉴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빠담빠담'의 관계자는 "후라이드 치킨처럼 평범한 메뉴에도 각종 소스와 토핑을 통해 다양한 맛을 선보이기 때문에 까다로운 여성 고객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다"고 전하며 "단순히 술과 치킨을 다루는 주점보다는 고급 레스토랑의 성격을 더해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치킨 세계를 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신선한 메뉴로 고개들을 사로잡은 '빠담빠담'은 유럽의 카페테리아를 연상시키는 감성적인 인테리어 등으로 인해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빠담빠담'은 고급스러운 이탈리안 요리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소스와 식재료를 본사에서 공급해 주기 때문에 전문 주방장 없이도 손쉽게 운여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다년간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자랑하는 본사가 가맹점 창업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성공창업의 확률을 높일 수 있어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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