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창업/커피창업 ‘보니떼'
맞춤창업 가능한 브런치카페 ‘보니떼’

커피전문점 창업은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로망이지만 그리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워낙 경쟁업체가 많은데다, 의외로 비싼 창업비용에 비해 수익은 그리 높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늘어난 국내 커피 인구와 비수기가 따로 없다는 점, 운영이 비교적 쉽다는 점 등의 장점이 워낙 강력하기 때문에 포기하기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카페창업은 생계형 창업보다는 제2의 투자처 및 투잡 아이템으로는 적합하다고 이야기 한다.
물론 이전의 커피전문점과는 차별화된 경쟁력이 확보되어있다면, 큰 성공을 기대해 볼 수도 있다. 가령 일반적인 커피 메뉴에 추가적인 디저트 메뉴 및 브런치 메뉴를 구성한다면, 매출 역시도 올라갈 수 있다.
브런치카페 ‘보니떼’는 앞으로 카페창업이 나아갈 길을 보여주는 브랜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보니떼는 오랜 기간 R&D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로 발돋음했다.
우선 보니떼의 브런치 메뉴는 라이스를 비롯해 씬피자, 롤피자, 파스타 등으로 다양하다. 일반 카페를 넘어 레스토랑에서나 즐길법한 메뉴군을 갖추고 있는 것. 여기에 매장에서 직접 구워낸 번(BURN)을 통해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커피번, 초코번, 바닐라번 등은 매장에서 직접 구워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며, 타 메뉴와 함께 즐기기 좋은 플랫번은 아이스크림 플랫번, 믹스플랫번 등으로 특히 여성 고객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보니떼’는 창업자의 상황에 따라 5평 규모의 소형 매장과 30평 이상의 프리미엄 매장으로 맞춤 창업이 가능하다. 테이크아웃으로 운영되는 소형 매장의 경우 약 3천 6백만원 정도의 창업비용을 필요로 하며, 프리미엄 매장은 지역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게 1억 2천만 원 선에서 창업이 가능하다.
본사에서는 가맹점 개설을 희망하는 창업자들을 위해 상권분석 및 점포입점에서부터 매장 공사와 각종 인허가 사항을 지원하고 있으며, 초기 30호점까지는 로열티를 면제해 주는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