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창업 술집창업 ‘니혼만땅'
일본라멘&이자카야 ‘니혼만땅’ 맞춤형 창업에 이어 1:1 맞춤창업설명회로 주목

창업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창업 브랜드 수가 증가하면서 자연스레 창업박람회나 사업설명회 같은 행사들이 많아졌다. 프랜차이즈협회의 주최 하에 개최되는 대규모 박람회에서부터 일반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개최되는 창업설명회 등 그 수는 셀 수 없을 정도. 이는 창업 정보라면 하나도 놓치지 않기 위해 뛰어다니는 예비창업자들을 더욱 고되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예비창업자들의 열정에 미치는 못하는 내용의 설명회가 계속 반복되고 있다는 것. 대규모 박람회에서는 수십 개의 브랜드가 모여 가맹점 유치에만 치중하고 있으며, 가맹본부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창업설명회는 브랜드 소개와 창업 과정 및 비용 등에 대한 표면적인 설명만이 진행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처럼 식상하고 뻔한 창업설명회가 아닌 보다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창업설명회가 없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면 일본라멘&이자카야 브랜드 ‘니혼만땅’의 1:1맞춤 창업설명회를 주목해 보자.
‘니혼만땅’은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시장의 전망과 점포입지선정 및 상권 정보, 매장 운영의 노하우 등 실질적인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론적인 설명을 넘어 실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메뉴들을 시식하고 브랜드를 소개하는 시간까지 갖고 있는 만큼 ‘니혼만땅’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는 더 없이 뜻 깊은 시간 인 것.
‘니혼만땅’의 관계자는 “본사의 1:1맞춤 창업설명회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예비 외식창업자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라고 설명하며 “1:1로 진행되는 만큼 본사에서 준비한 내용 외에도 예비창업자가 궁금한 사항을 직접 묻고 답을 얻을 수 있어 반응이 아주 뜨겁다”고 전했다.
‘니혼만땅’의 1:1맞춤 창업설명회는 니혼만땅 직영점인 신촌점과 중림점, 대전롯데백화점 등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3~5시까지 진행되고 있다.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들은 ‘니혼만땅’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 후 참석할 수 있다.
한편, ‘니혼만땅’은 일본라멘과 일본식 선술집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매장으로, 이모작창업 아이템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낮 시간 대에는 일본라멘, 돈부리 등이 일본식 식사메뉴를 판매하고, 저녁 시간에는 이자카야 주점으로 일식 요리와 사케 등 주류를 판매하고 있는 것. 매장 활용 폭이 넓은 만큼 고객몰이가 용이하고, 매출 역시도 일반 음식점이나 주점보다 훨씬 꾸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니혼만땅’은 이모작창업이 가능한 매장이니만큼 창업자의 성향 및 자금상황, 상권 등에 따라 맞춤 창업이 가능하다. 소자본창업 및 20평 이하의 점포는 옐로우 콘셉트로 식사 위주의 매장으로 오픈이 가능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중심 상권에서는 30평 이상의 규모로 식사와 주점을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레드 콘셉트 매장으로 오픈이 가능하다.
특히 현재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는 ‘니혼만땅 중림직영점’의 경우, 레드 콘셉트의 매장으로 꾸준히 일 매출 80~9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문의: 1566-3541 / www.mant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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