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앞으로 쭉 빠지면서 가슴 쪽 척추가 뒤로 밀려나게 되는 것. 이 같은 자세가 반복되면 목 쪽
척추인 경추에 지속적으로 무리가 가기 때문에 어깨와 목의 통증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심한 경우
목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컴퓨터를 이용할 때는 '거북목' 자세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1시간 간격으로 목을 뒤로 젖히거나 턱을 당겼다가 본래 위치로 돌아오게 하는 등 가벼운
스트레칭을 할 것. 혹은 컴퓨터 사용 시 목베개를 착용하는 것도 방법인데, 둥그런 목베개가
경추의 C커브를 곧게 유지해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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