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어린이집 원장 ‘집단 투쟁’

글쓴이 ㅁ궁화

등록일 2012-06-11 08:48

조회수 81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A어린이집은===

           보육교사 2명을 7개월간 근무한 것처럼 꾸며... 288만원 받고.....

 

   B어린이집 원장===

           식품 재료 400여만 원어치를 어린이집 운영비....가족끼리 먹었다.

   C어린이집 원장===

       자신의 승용차에 기름을 넣고는....... 어린이집 차량에 넣은 것처럼 조작.


  ▷어린이집의 90%는 민간이 운영.

     올해부터 만 0∼2세 영아 1인당 11만5000원에서 36만1000원까지

     기본보육료를 어린이집에 지급.

     어린이집은 사회복지시설로 인정받아 각종 면세 혜택.


   ▷ 신이 난 것은 어린이집이다.

        “아이를 등록만 해도 리베이트를 주겠다”고 엄마들을 유혹.



    ▷비리가 여론 악화로 그만두었던 어린이집 원장들이

        6월 7, 8일 서울광장에서 집단시위.

       ‘집단 휴원’ 운운하거나 보육료를 착복하는 어린이집을 보면서 아동

      수당을 어린이집이 아닌 가정에 직접 주는 게 낫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정성희 논설위원 [email protected]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60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3291   [날씨/6월 14일]하반기 계획 세워야 할 때 1 ㅁ궁화2012-06-14819
33290   FIK 패션디자인학과 고려대학교 응원복 디자인 1 로아보2012-06-141634
33289   게임 어플 말고!! 아이를 위한 어플!! 1 여름이좋..2012-06-14971
33288   850원짜리 라면 ~~황당 5 천사su2012-06-14786
33287   '주부' 단어의 의미가...ㅋㅋ 2 그릉마녀..2012-06-14864
33286   다이어트 성공했어요~ 다이어트 고민 끝! 4 내손을잡..2012-06-131024
33285   자진신고하고 와서.. ^^* 12 석현이네..2012-06-131098
33284   애들 츄리닝 반바지 2 주주마미..2012-06-131456
33283   자진신고 이벤트 넘 귀엽네요 ^^ㅋㅋ 아이디어 굿!! 12 짱2012-06-131109
33282   사랑하는 이와 사랑받는 이의 차이점 1 다한2012-06-13832
33281   이른 초여름 날이에요 2 클로즈2012-06-13876
33280   무더운 여름 시작 4 shutu2012-06-13866
33279   [횡설수설] 입양아 펠르랭 장관 1 ㅁ궁화2012-06-131379
33278   [날씨/6월13일]목타는 대지… 빗소리가 그리워 ㅁ궁화2012-06-13906
33277   조여정 '후궁'이 이슈긴 한가봐요~ 5 아자아자..2012-06-121258
33276   미즈샵 결제문자에 깜놀,,,, 10 주주마미..2012-06-121013
33275   곽현화 몸매;; 덜덜이다. 왜? 자꾸 노출할까요?^^;; 10 그릉마녀..2012-06-123384
33274   참외의 굴욕ㅋㅋ 4 그릉마녀..2012-06-12867
33273   월요병에 대한 10가지 진실 다한2012-06-12759
33272   미즈식구들, 운영자님 봐주세용 ^^♬ 12 짱2012-06-121102
33271   올바른 자세... 1 수선화.2012-06-12757
33270   초롱꽃 화~~알짝 2 ㅁ궁화2012-06-12777
33269   [횡설수설] 피임약과 여성 건강권 ㅁ궁화2012-06-12790
33268   천재용씨, 너무 멋있어요^0^ 어제 넝쿨당 ㅋㅋㅋ 7 그릉마녀..2012-06-111344
33267   도전의 끝은 언제나.... 1 수선화.2012-06-11836
33266   월요일에 관한 10가지 놀라운 사실~!! 4 아자아자..2012-06-111134
33265   한주에 시작 1 shutu2012-06-11819
33264   [횡설수설]어린이집 원장 ‘집단 투쟁’ 1 ㅁ궁화2012-06-11818
33263   [날씨/6월11일]공만 보다 곰을 못봤나요? ㅁ궁화2012-06-11846
33262   태풍이 불면 물고기들은 잔치를 한다. 다한2012-06-11793
33261   출근길 풍경 소엽2012-06-1079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