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쉬는 날이여서 인터넷 쇼핑 좀 해볼까~? 하고 컴퓨터를 켰는데
이 기사를 봤어요. 미즈님들도 보셨어요??????
성동구에서 일어난 사건인데요. 이모부가 조카를 상습적으로 무려 8년동안 성추행했다고 해요~
부모가 돌볼 수 없는 상황이라 이모랑 이모부가 아이를 돌봤나봐요~ 처조카가 8살이던 때부터 8년동안
10차례에 걸쳐 지속적으로 성추행을 했다고 하는데요. 신체부위를 만지고 그랬나봐요~
더 어이없는건..징역 4년????ㅋㅋㅋㅋ 그 아이가 받았을 상처는 생각해보셨는지요?
8년을 가족을 성추행했는데.. 꼴랑? 4년?? 기가막힙니다. 진짜!!!!!!
재판에서 이 이모부가 더 기가막힌 이야기를 했는데요. '잠결에 부인과 혼동해 2번 정도 실수를 저질렀다'
고 했다네요!!! 이 이모부는 제 정신일까요? 무슨..부인과 8살 처조카를 구분을 못해요?
말이 되나요? 우리나라 너무 관대한 것 같습니다.
정말 범죄자들이 살기 좋은 나라 인 것 같아서 마음이 너무 너무 씁쓸합니다.ㅠㅠ
4년 살고 나오면 이 사람 또 이럴꺼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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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
답글
둘리맘
저도 봤어요. 정말....아이들을...휴...
답글
석현이네
어머어머... 이 글 언뜻 저도 본것 같은데.. 웬일이야...
정말 넘 하네.. 정말로 4년만 살고 나오는거에요? 저 이런거 정말로 싫은데.. ㅠㅠ
아이가 넘 안쓰럽네요.. 부모없이 자란것도 모잘라서 .. 넘해요~~~~~
답글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