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에 파종했었던
서울배추.
물만 줘도 열심히 잘 자라고 있네요.
^^

45일만에 수확해서 먹을수 있다는 서울배추.
노지에서 45일테니
베란다에선 쬐금 더 시일이 걸리겠네요.
오늘로 파종 한달 4일째니깐
잘 자라준다면 다음달 말쯤 수확할수 있으려나~
결구배추가 아니다보니
거의 얼갈이배추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다 자라봐야 알겠죠~^^

요건 500ml 생수병에 심었던
서울배추.
작은씨앗 하나가 좁디좁은 통안에서
기특하게도 정말 이쁘게
잘 자랐어요.
*0*


그나저나 얘네들은 크는 건지 마는건지
ㅎㅎㅎㅎㅎ
완전 슬로우~슬로우~

화분안 단체생활하는 아이들중에서도
그나마 가장 많이 자란 서울배추.
언제 크나~~~~~
그래두 배추가 자라는것 같긴 한데
너무 속도가 느려요.
확실히
싱글하우스에 하나씩 심은 채소가
우월한 성장을 하네요.
지금 서울배추씨앗이 엄청시리 많이 남아있는 관계로
싱글하우스에 또 열심히 파종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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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아까워 먹을수 있을라나?...
넘 이뿌네요~
차라리 안자라고 그대로 보는게 이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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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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