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와 함께 좋은 시간되었답니다.`~
이런 기회가 오면 이제는 가려고요.~
딸아이가 다녀오고.. 그 사람 팬된다고 하네요.~~
넘 흠뻑 빠졌나봐요.
그런 공연장은 처음이라.~
아이가 넘 좋아하네요.
지방이다 보니..
그런 공연이 많질 않아서..
그런데 다행이 되어서..~
아이에게 좋은 경험을 심어줬네요.~
감미로운 노래와.~~ 베이스기타, 피아노음악, 트럼펫까지.. 완전. 재즈에 흠뻑 빠지고 왔답니다~
사진 촬영은 안된다고 해서..~ 근양.~
그런데 그 와중에도.. 에티켓이 없는 사람이 끝까지 하더군요.
다른 사람들도 보고 질세라.. 참..
중간 중간.. 몰입이 안돼더라고요.
공연전에 안내방송을 했는데도..
참..
남들 하니까 따라하는.. 아..
카메라 불빛이며.. 핸드폰 빛. 찰칵소리로.. 자꾸 몰입 깨지는.. 참..
그런 기본 에티켓은 지켜주면 좋으련만.. 다른 사람 방해를 하면서까지..
자기 욕심채우는 사람들.. 뭔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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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공연장 안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데 사진을 찍었나요? 에구구구..
진짜 몰입이 안되셨겠어요..^^;;
그래도 즐거운 시간이 되셨죠? 부럽 부럽~!!
답글
둘리맘
그러니까요. 가끔 기본 에티켓을 안 지켜주는 사람들 보면 제가 더 눈살이 찌푸려지더라구요..
제 남편 왈.." 넌 저러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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