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온 진장훈씨에 대한 인터넷 기사를 보다가 ..
좀 씁쓸한 기분이 들데요..
기부와 독도 지킴이로 좋은 일 많이하는 가수로 알고 있는데..
마치 김장훈 잘난척하다가 빚더미에 앉아 고소하다는 느낌의 타이틀로 쓴 기사..
어찌 이리 사람을 순식간에 비참하게 만드는 기사라니..
게다가 실려있는 사진 조차 어쩜 이리 슬퍼보이는지.. 내눈에만 그런가요?
정말 너무 하지 않나요? 서울 신문.. 김장훈씨한테 나쁜 감정이라도 있는걸까요?
'진장훈씨 힘 내세요'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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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진짜 요즘 기자들...
낙시성 제목에다가.. 기사 같지도 않은 기사에다가..
기자들이 맞춤범도 틀리고.. 어떻게 기자로 활동을 하고 있는지..
저도 진짜 가끔 화날 때 있어요. 연예인도 한 인간인데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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