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낸 여자아이 친구 엄마] 언니 는 저랑은 몇년동안 이얘기 저얘기하며 서로 도움도 받고
서로 의지 하면서 언니도 저를 많이 찾구
그래서 그런지 전 무척~~~ 가까운 사이였거든요..
언니 [친정아빠] 할아버지가..저희 아이에게 용돈을 주신일이도 잇었구요.....
마지막에 저희 아이가... "할아버지 얼른 다 나아서 집으로 빨리 가세요.."라고 말했는데..
음...돌아가셔서 저도 많이 안타깝고 서럽게 울었어요...
그런지 일년이 지났는데..
할아버지가 제 꿈에 나타나셔서.... 저희 아이에게 용돈을 자꾸 주실라고 하는거에욤.
"ㅇㅇ야 할아버지가 주시면 얼른 받아야지~ 할아버지가 원래 용돈 주신분인데 거절하면 안되지~"
라고 말하면서 용돈 받았구여...
그리고 저한테도 용돈을 주시는거에요 용돈을 주시면서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고맙다 잘 보살펴줘서~ 잘 부탁할께 ~~" 하고 저한테 용돈을 주셨는데..
지금 생각만 해도 소름끼쳐용,..제가 원래, 쫌 ,,,어릴적부터 끼가 있어서..그런지 그런거
잘 보고 그런거 잘 꾸고 여튼 ....><
용돈 받고 할아버지한테 고맙다고 인사도 드리고 걱정마세요 저희가 잘 돌봐줄께요..
라고 말하고 꿈을 깬게... 3월??..되기전이였거든요..
워낙 제가 몸이 약하고 아프니깐... 별난 꿈을 꾸네..이런생각만 했지..
다른 생각은 못해봤어요.그리고 아픔이 있는데 그런꿈을 꿨다고 이야기 하면
더 슬플까봐 말도 못했구요..
근데 언니가.........갑자기 구토가 심해서..원래 위경련이 있는 사람인지라..
일단 산부인과에 가라고 해서 어쩌다보니 산부인과에서 입원도 하게 되엇구여
주사를 몇날 몇일을 하고 임신이레요....!!!!!
소식............저하고 언니....둘다 깜짝 놀랐어욤,.
둘다 허허 웃으면서.........할아버지가 배춧잎두장 주셨는데 말했구여
입원내내 혼자서 끙끙 앎는데 저랑 같이 있으면 괜찮아졌다가...
제가 없으면 더 아프니깐...밤에는 저희 아이는 할머니랑 있구
저는 밤에 갔다가 아침에 돌아오고 먹을꺼 이것저것 챙겨주구
병원을 몇달을 퇴원했다가 재 입원했다가 퇴원했다가 입원했다가...
계속........병간호를 했었어요....
아기가 점점 자라고 ... 초음파 찍으러 가는데....허허.........쌍둥이레요.!!!
허허~~!! 저희 둘다 또 ~~ 뭥미 했어요..ㅋㅋㅋㅋ
쌍둥이래요..배춧잎 두장..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저 너무 기뻐서 언니` 신기하다 진짜 축하하구 부럽다..!!!
내내~~ 언니 곁에서 지켜왔엇어요.....
쌍둥이 남자 아이레여~~ 아 정말 부럽고 부러워요.
전 언제 그런 복이 올까나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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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맘
와우 신기하네요~! ㅋㅋㅋ 할아버지가 복덩이 주셨네요..게다가 2배로!!ㅋㅋ
축하드려요~경사네요~로또당첨 저리가라네요~ㅋㅋ
답글
지mom
sena
답글
지mom
아자아자
어? 정말 신기하네요ㅋㅋ
기쁜 일이네요~ 배춧잎 두장이..쌍둥이?ㅋㅋ
답글
지m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