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여름 수박 가지고 가지가지 합니다.

글쓴이 지mom

등록일 2012-05-23 02:51

조회수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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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gif


옹~오랜만에 왔죠..

그것도 아주 아주...몇년...이 되는것 같애요..ㅋㅋㅋ


아후후 너무 덥고 답답해서....

시원한 여름 수박 계절이라고 수박 가지고 전 오늘 가지 가지 합니다..

naver.jpg


 수박이든 뭐든 과일값이 금값이라고 ...??

안먹어`!! 그런데 우리 나라 사람 토종..이다 뭐다 보니..

안 먹을레야 안먹을수가 없고

요래 요래 달짝 시원한것을 안 먹기 할수 없죠..ㅠㅠ


비싸도.......사 왔습니다

혼자서 끙끙......

아저씨가 맛난거 주실라꼬

무거운거 주셨나...끙끙...

집에 와서 보니...정말 달달하네요.........


우리 꼬맹이는 학교 갔다오면 아이스크림 이나 과자같은거

잘 안먹으니깐,,,입이 심심할까봐..

수박 먹기 좋게~`잘라서 냉동실에 얼렸어요


고로... 수박 아이스크림이라고 하겠지요??? ㅎㅎㅎㅎㅎ


ㅎㅎ 아이는 신나게 먹고 이번엔 바나나를 ........

냉동실에 턱~~ ,!!!



"야!!!!! 너 뭐야~~!!"

 


"응?? 바나나 아이쭈~~~~"


바나나도 얼리고  토마토도 얼리고 수박도 얼리고.

신나게~~~ 몽땅 얼리고 있는 울 꼬맹이....


그래놓코....... 바나나를 못 먹으니깐..

"나 안먹어~" 턱~ ,,,저한테 주는거 있져...-,.-


참..수박껍질 초록이는 버리고 하얀거는 소금에다 절여서

수박을 조물조물 양념하니깐 무지 맛나는데요

수박이라서 그런지 시원하네요.대신 쪼큼 귀찮지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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