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학교에서 선생님 무릎을 꿇린 사건이 있었네요.
선생님이 중력의 법칙을 설명한다며, 조금 뚱뚱한 친구와 날씬한 친구를 앞으로 나오라고 했대요~
서로 비교를 하면서 중력의 법칙을 설명했는데.. 뚱뚱한 친구가 기분이 상했는지..
교권붕괴, 교권추락, 교사 무릎꿇린 여중생들, 처참한 교권, 교권이 무너졌다
울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친구들이 선생님에게 사과를 요구했고,
무릎까지 꿇리게 한 사건이네요...
교권 붕괴..정말 심각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요즘 학생들 정말 무섭네요.. 이 나라를 이끌어갈 새싹들인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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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a
저는 왜 이 기사를 못봤을까요?ㅠ 제 친구가 초등학교 교사인데...
정말 그만두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래요. 학생에다가..학부모에다가..
정말 예전에 선생님은 권위있고, 존경받아야하고.. 이런 분위기가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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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맘
저런 소식들으면 정말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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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아자아자
둘리맘
아..저도 아침에 밥먹으면서 뉴스 대강 들었었는데, 중력의 법칙 설명하면서 발단이 되었군요?
아니 중력의 법칙을 그냥 1kg, 10kg으로 하던가. 연필, 책으로 하던가. 비유를 해야지..
몸무게에 민감한 사춘기애들인데, 상처받았겠네요~흠...
그런데,선생님을 무릎까지 꿇게 하는건 도가 지나치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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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석현이네
그런일도 있었구나...? 참 세상에 별일도 많네요...
선생님 입장에서는 별일 아닌걸 가지고 선생님의 체면을 구겼다고 생각했을것이고
아이들 입장에서는 선생님이라고 해서 아이들의 자존심을 상하게 해도 되는건 아니라는 생각이였던것 같네요... 맞나? ^6
암튼.. 참..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좀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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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