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자야겠는데 왜 이리 일찍도 눈이 떠졌는지 아까운 내 잠.

글쓴이 다한

등록일 2012-05-19 08:10

조회수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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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자야겠는데 왜 이리 일찍도 눈이 떠졌는지 아까운 내 잠.
더 자려고 침대에서 30분을 더 넘게 뒹굴다 결국은 포기하고 일어나버렸습니다.
아까워라~ 더 자고 싶다.
여러분 주말입니다.
오늘 놀토이신 님들 많으실텐데 어떻게 기분 좋은 데이트라도 있으신가요.
즐거운 기분으로 오늘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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