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 남은 화장품? 센스 있게 재활용 하기!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화장품들을 센스 있게 재활용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흑설탕 + 쓰다 남은 로션 = 흘설탕 필링 젤
만드는 법 : 집에 있는 흘설탕을 곱게 간 후, 쓰다 남은 로션과 잘 섞으면 흑설탕 필링 젤 완성!
(흘설탕이 없다면? 살구씨를 갈아서 넣거나 다른 곡물가루를 섞어도 OK!)
쓰다 남은 스킨 + 루스파우더 +펄 쉐도우 = 크림 하이라이터
만드는 법 : White 또는 Pink 컬러의 펄 쉐도우에 루스 파우더를 잘 섞은 후, 쓰다 남은 스키ㅣㄴ을 넣어 걸쭉해질 때까지 저어주면 완성!
사용법 : 완성된 크림타입의 하이라이터를 코, 볼 등 포인트 부분에 사알짝 발라주면 입체감이 살아납니다.
비비크림 + 핑크색 펄 베이스 +에센스 = 파운데이션
만드는 법 : 내 피부에 잘 맞지 않는 비비크림에 Pink 펄 베이스를 적절히 섞어주시면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파운데이션 완성!
TIP :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면?
에센스를 1~2 방울 섞어주면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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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음 ㅎㅎ 신기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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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맘
흑설탕 필링젤 집에서 만들어 보는 것도 좋네요~ 가끔 제가 활용하는 흑설탕팩인데,, 하고 나면 피부가 매끈매끈 부드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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