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 저녁에 삼겹살을 구워먹으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큰아이 친구들을 데리고
근처 생태공원에 놀러가는 바람에 먹질 못했죠.
그래서 오늘은
기필코 꼭 삼겹살을 먹겠다는 신념아래,,ㅎㅎㅎ
신랑은 오늘도 출근을 했거든요
퇴근이 8시래서 지금 기다리고 있답니다
아들녀석들은 하루죙일 밖에서 놀기 바쁘다보니
이시간에도 아파트 놀이터에 있네요.
30분쯤 들어오라고 했으니
뭐,,,아직은 노는 시간,,,ㅋ
간만에 목에 기름칠 좀 하게 생겨서 좋습니다,.
살이야 찌든 말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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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인사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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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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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베란다 채소와 함께
삽겹살 파티
식구들 모며 크게 한쌈씩 싸서
에공 침넘어 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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