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즈(MIZ)입니다.
오늘은 가정의 달 중, 가장 특별한 날♥ 5월 8일, 어버이날입니다.
부모님께 감사인사하셨나요? 비싼 선물이 아니더라도 감사와 사랑의 마음이 담긴 말한마디!
편지, 문자 1통으로 마음을 전해보세요.
저도 아침에 쑥쓰러워서 말한마디 못하고, 밖에 나와서 문자 1통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해요♥ 일 무리하게하지마시고, 몸도 챙기시고, 항상 건강하세요^^"이렇게요. ㅎ
그랬더니, 답문으로 "고마워. 엄마도 사랑해." 하시네요.
참고로 저희집은 이런 표현 잘 안하거든요~ㅎ
미즈(MIZ)님들도 오늘만큼은 부모님께 마음껏 사랑 표현해보세요~^^
그럼, 행복이 자연스레 찾아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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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넘 좋은글이네요 ^^ 모두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정이루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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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릉마녀
아~~ 훈훈한 이야기네요^^
저도 엄마에게 문자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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