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이들 유치원 보내느라 정신이 없어요..
한명은 유치원 한명은 어린이지....
그래도 아이들이 이렇게 유치원이든 어린이집이든 다니니까
저에게 잠시라도 저만의 시간이 생기는거겠죠...
그 시간이 왜이리 짧은지...
아이가 3시에만 와도 좋겠는데...
뭔가를 할 수가 없네요..
3시간이 금방 지나가요...
오늘은 아이들 보내고나서
제가 좋아하는 메밀차 한잔 마시면서
잠시 여유의 시간을 가졌어요...
타**메밀100%의 메밀차..
그래서 그런지 더욱 구수하네요...
한여름에는 냉메밀차로 마셔야지...
좀전에 큰아이 데리고 오고 곧 둘째를 데리러 갈 시간이 다가오네요...
잠시 누워있다가 나가야겠네요..ㅋㅋ
날씨는 왜이리 더운지...
더우니 더 지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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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눈코 뜰새없이 바쁘시는군요
잠시 몇시간 짬에 차한잔 행복한 시간
즐겨보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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