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다녀왔어요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2-04-24 16:22

조회수 1,07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정말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우리집,,

작은녀석 때문에 또 병원 출근도장 찍었습니다

아이가 학교마치고 울면서

집에 왔더라구요.

애들이 괴롭혔나 하면서 차분히 물었더만,,

대뜸 손가락을 보여주는 아들,,

ㅠㅠ

헐,,이 녀석 또 가시박혀서 왔답니다.

으이그,,

이게 벌써 여섯번째 사고?거든요.ㅠㅠ

집에서 뺄수 있으면 빼주는데

오늘은 너무 깊숙히 들어가서 도저히 안되겠더군요,

그래서 결국엔 병원 신세를 ,,ㅎㅎ

의사 선생님도 몇번 겪어봐서 그런지

이제는 그런가보다~합니다 ,,,

매번 같은 가시를 박혀 오는것도 참~대단하다 하면서,,

정말 민망하다니깐요.

어쨌든 파란만장하게 가시 빼고서 소독하고

집에 와서는 좀전에 공부방 갔어요.

제발 좀,,,조용히 좀 살자 아들아,,,ㅠㅠ

사건사고를 몰고 다니는 작은아들때문에 늘 난리에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60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2951   아침차 / 고도원의 아침편지 ㅁ궁화2012-04-28812
32950   불만제로를 뒤늦게 봤는데요.. 지식창고..2012-04-271086
32949   20대 흔녀의 낮술을 즐기기 1 복시리^^..2012-04-271036
32948   베개의 절대 조건 1 다한2012-04-271205
32947   화창한 주말을 꿈꾸며... 아자~~~!!! 2 석현이네..2012-04-271049
32946   금요일 아침입니다. 1 클로즈2012-04-27841
32945   이른 아침 shutu2012-04-27917
32944   어제 그리 춥더니만 오늘은 햇살이 옷을 벗기네요 1 다한2012-04-26784
32943   봄봄봄 shutu2012-04-261046
32942   미인들이 권하는 커피피부관리법 정보공유!! 5 파이리2012-04-261614
32941   포인트 동전 클로즈2012-04-26845
32940   상쾌한 목요일 아침입니다 1 클로즈2012-04-26915
32939   [날씨/4월26일]더웠다가 비왔다가… 봄 심술 ㅁ궁화2012-04-261054
32938   아침차 그리고 고도원의 아침편지 ㅁ궁화2012-04-26900
32937   비온뒤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며~~~!! 1 석현이네..2012-04-26892
32936   예쁜옷 추천 :) 1 미니미2012-04-25870
32935   오늘은 비온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1 다한2012-04-251039
32934   비내리는 수요일 클로즈2012-04-25834
32933   [날씨/4월 25일]귀신도 손놓고 노는 윤삼월 ㅁ궁화2012-04-251137
32932   아침차....고도원의 아침편지 ㅁ궁화2012-04-25952
32931   비가 내려요 ㅁ궁화2012-04-25875
32930   모란이 피기까지는 1 shutu2012-04-25869
32929   더운 하루였네요 1 클로즈2012-04-24853
32928   병원다녀왔어요 1 주주마미..2012-04-241075
32927   우리딸이 총게임을 너무많이 하네요 2 하늘비2012-04-24872
32926   오늘 초여름 더위, 서울 28℃ 내일은 전국 비 송송이2012-04-24923
32925   [어버이날] 어버이날 선물 추천, 어버이날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3 라디2012-04-2420803
32924   정신건강을 지켜줄 10가지 수칙 1 다한2012-04-24984
32923   다이어트가 안돼요.. 3 플라잉하..2012-04-24753
32922   남편을 위해서 준비한 완벽한 아침식사 안녕!2012-04-241083
32921   [날씨/4월24일]봄비야, 꽃을 피해 내려주렴 ㅁ궁화2012-04-24113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