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우리집,,
작은녀석 때문에 또 병원 출근도장 찍었습니다
아이가 학교마치고 울면서
집에 왔더라구요.
애들이 괴롭혔나 하면서 차분히 물었더만,,
대뜸 손가락을 보여주는 아들,,
ㅠㅠ
헐,,이 녀석 또 가시박혀서 왔답니다.
으이그,,
이게 벌써 여섯번째 사고?거든요.ㅠㅠ
집에서 뺄수 있으면 빼주는데
오늘은 너무 깊숙히 들어가서 도저히 안되겠더군요,
그래서 결국엔 병원 신세를 ,,ㅎㅎ
의사 선생님도 몇번 겪어봐서 그런지
이제는 그런가보다~합니다 ,,,
매번 같은 가시를 박혀 오는것도 참~대단하다 하면서,,
정말 민망하다니깐요.
어쨌든 파란만장하게 가시 빼고서 소독하고
집에 와서는 좀전에 공부방 갔어요.
제발 좀,,,조용히 좀 살자 아들아,,,ㅠㅠ
사건사고를 몰고 다니는 작은아들때문에 늘 난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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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작은넘이 개구장이
엄마에 손길이 더욱더 바빠지겠어요
개구장이 라도 좋타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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