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역시 달달한 커피가 최고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다시 잠들기 일쑤인데 그렇게 되면
뭔가 몸도 찌뿌둥하고 하루를 그냥 보내버린단 허무감도 있고
그냥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엔 아침일찍 일어나서 집안일
다 하고 커피한잔 마시면서 오늘은 뭘할지 계획도 세우곤 합니다 ㅎ
원래 예전에는 커피물 올려놓고 커피타고 이래저래 바빳어요~
집안일 하느라 다 식은 차가운 커피를 먹기 일쑤였고...
근데 지금은 캡슐커피머신 사놓고 유용하게 쓰고 있네요^^
이나영 커피광고에서 나오는 가정용캡슐커피머신인데
원터치방식으로 버튼 한번만 누르면 되니까 쉽고 좋네요 ~
따로 물끓이고 끄고 타고 젓고 이런과정이 없으니까 좀 더 편해졌어요
게다가 일좀 마무리 짓고 캡슐커피머신으로 내린 커피마시면서
여유도 누리고^^
커피는 맥심 그랑누아 캡슐커피인데 제 입맛에는 딱입니다...^^
부드럽고 달콤하고 꼭 요즘 봄날씨와 닮았네요 ㅎㅎㅎ
캡슐커피머신이 알아서 그랑누아 캡슐커피의 바코드안에 기록되어있는
정보를 읽어내 맛있는 커피를 추출해주니까 너무 좋아요
바코드에는 커피의 종류별로 물의 온도,양,시간등의 정보가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카푸치노도 커피전문점에서 사먹는 커피 못지않아요 ^^
오늘은 날도 좋은데 아이들 봄여름 옷좀 사러나갈까 생각중입니다
커피마시면서 이래저래 생각하는 시간~ 저에겐 낙이 되버렸어요^^
여러분들도 여유를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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