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의 시작 월요일인 아침부터
온 몸이 쑤시고 결립니다 ㅎㅎ
어제 신랑이 회사를 쉰다고 해서 아이들 데리고
괴산 산막이옛길에 다녀왔거든요.
찾아가기는 어렵지 않고 청주에서 나름 가까웠어요.
날이 풀리고 좋아서 그런지
도착했는데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더라구요.
저희 가족은 등산족?은 아니기에
그냥 완만한 코스로 산책 하는 겸 다녔답니다.
작은녀석이 쬐금 힘들어했지만
뭐~무난하게 잘 다녀온거 같아요.
열심히 끝까지 갔다가
돌아올때는 녀석들이 선착장보고선 배탄다고 난리여서
배삯 16000원 내고 나름 편안하게 왔구요.ㅎㅎㅎㅎ
간만에 맑은 공기 쐬었더니
기분만큼은 좋네요.
몸이 좀 고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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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가족들과 봄나들이
행복한 시간 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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