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까지 열심히 빠졌던 살들이 겨우내 제자리를 찾아갔네요.
요즘 봄 햇살도 좋고 해서 걷기 운동 시작했어요.
그래서, 발이 편한 워킹 슈즈도 사고 잠자고 있던 MP3도 꺼내들고...
제 폰은 꼬진 폰~ 멋진 스마트폰이 아니라서... ^^::
요가하는 문화센터까지 40분 걷고, 시작 전에 마테차로 갈증을 날려주고~
1시간 열심히 다이어트 요가를 합니다. 근력 운동이 많아서 아직도 근육들이
힘들어 하긴 하지만 열심히!
집에 오는 40분의 발걸음은 좀 무겁고 배도 고프긴 하지만 오늘도 운동을
했다는 자기만족감에 사로잡혀 집으로 돌아오죠.
2주 정도 지났는데 아주 조금씩 근육이 생기고 있어요.
요가를 할 때는 잘 몰랐는데 쉬고 있는 3개월에 3kg이 늘었더라구요.
평소에 몸에 있는 근육을 다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요가가 좋은 것 같아요.
특히 통통하신 분들이라면~
그리고 많이 걷고 주말엔 아이들 데리고 가까운 산에 등산갑니다. 내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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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시작이 반 입니다
다이어트 슈즈 사셨으니 열심히 해서 몸짱 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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