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큰아이가 학교에서 수학경시대회를 치룬답니다
수업마치고 오후 3시 예정이구요.
초등 5학년인데 처음으로 참여하는 거랍니다.
전 아이들이 원하지 않으면 절대 강요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이번엔 큰녀석이
학교서 수학경시대회를 하는데 참여하고 싶다더라구요
ㅎㅎㅎ 짜슥~
그래서 오케이~하면서 신청서제출했었어요.
유난히 수학,,을 좋아하는 녀석인지라
어떤 결과가 나올진 참 궁금하긴 하네요.
사실,,별 기대는 안해요.ㅋㅋ
수학경시대회가 솔직히 첫경험이잖아요.
그래서 아들한테도 그냥 경험삼는다고 생각하고
그냥 맘 편하게 치루라고 말해놨구요.
항상 뭐든 본인이 원할때,,하고자 할때
하게 해주는 것이
엄마인 저로선 최고의 결정이라고 생각한답니다,
덩달아 결과물?도 훌륭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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